| '우아한 모녀' 최명길, 차예련 유괴 의심하는 지수원 협박 |
| 2020. 01.23(목) 19: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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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아한 모녀 최명길 차예련 김흥수 김명수 지수원 이훈 조경숙 오채이 이해우 김보미 58회 인물관계도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우아한 모녀' 최명길이 지수원을 협박했다. 23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극본 오상희·연출 어수선) 58회에서는 차미연(캐리정, 최명길), 한유진(제니스, 차예련), 구해준(김흥수), 구재명(김명수), 서은하(지수원), 홍인철(이훈), 조윤경(조경숙), 홍세라(오채이), 데니정(이해우), 설미향(김보미)을 둘러싼 복수 멜로극이 그려졌다. 이날 차미연은 유괴해 간 딸을 돌려 달라는 서은하에게 "한번만 더 유괴범 소리하면 법적 조치하겠다. 홍의원 공천도 받아야 하는데 와이프 때문에 물 먹으면 그것도 좋은 보수 되겠네"라고 협박했다. 이를 밖에서 듣고 있던 홍세라는 "원한 때문에 캐리가 언니를 유괴했다는 거야?"라고 속으로 되뇌였다. 차미연은 자신의 유괴 행각을 들켰다는 사실에 홀로 두려움에 떨었다. 이에 차미연은 비서에게 서은하의 프로포폴 사건을 터뜨리라고 지시했다. 이어 차미연은 "이제 내 딸이다. 누가 뭐래도 내 딸이다. 유괴한 적 없다"고 주문처럼 계속해서 혼잣말을 했다. 차미연은 한유진이 서은하와 우연히 마주쳤다는 소리에 화들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우아한 모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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