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모녀’ 정체 들킨 최명길 사망위기, 차예련 ‘쇼크’
2020. 01.22(수) 20:24
우아한 모녀 최명길 차예련 김흥수 김명수 지수원 이훈 조경숙 오채이 이해우 김보미 57회 인물관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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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우아한 모녀’ 최명길이 살인청부를 당한 것일까.

22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극본 오상희·연출 어수선) 57회에서는 차미연(캐리정, 최명길), 한유진(제니스, 차예련), 구해준(김흥수), 구재명(김명수), 서은하(지수원), 홍인철(이훈), 조윤경(조경숙), 홍세라(오채이), 데니정(이해우), 설미향(김보미)을 둘러싼 복수 멜로극이 그려졌다.

이날 차미연은 사무실에 들어오던 중 창문 아래로 떨어지는 화분을 맞을뻔했다. 그 순간 민첩하게 차미연을 구한 것은 해준의 엄마 조윤경이었다.

차미연 사무실에는 빨간 페인트로 “네 나라로 돌아가. 킬유”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차미연은 이것이 서은하, 홍인철, 구재명의 철저하고 잔인한 계획이라는 사실을 눈치챘다.

구재명은 은하, 인철에게 “협박 좀 했다. 걔는 인간 아니냐. 거기다 여잔데, 목숨보다 돈이 중요하겠냐”라며 표독스러운 면모를 드러냈다. 홍인철은 “패를 먼저 깔 필요는 없다”라며 행동을 자중하라고 당부했다.

제니스는 뒤늦게 이 소식을 데니정에게 들었고 충격을 받았다. 데니정은 “구재명 짓이다”라며 차미연을 지켜야 한다고 당부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우아한 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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