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일장기 목도리 해프닝…연예인 때리기 ‘논란’
2020. 01.22(수) 18:02
이시영 일장기 목도리 해프닝
이시영 일장기 목도리 해프닝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이시영 때 아닌 일장기 목도리 해프닝으로 곤욕을 치렀다.

지난 19일 이시영은 자신의 개인 SNS 계정을 통해 순백색 목도리를 두른 사진을 게재했다.

문제는 사진 속 이시영의 목도리였다. 빨간색 문양이 일장기처럼 보인다는 지적이 이어졌고, 일부 안티팬들은 그를 맹렬히 비난했다.

하지만 해당 목도리의 빨간색 문양은 동그라미 아닌 하트였다. 이에 대중들은 "일장기 포비아에 걸린 거냐"라며 무분별하게 일장기로 스타를 매도하려는 이들의 움직임을 경계했다.

이시영은 오는 28일 첫 방송되는 KBS Joy 예능 '셀럽 뷰티'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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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이시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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