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찾아' 박민영x서강준, 로맨틱 눈빛 가득 스틸컷 공개 |
| 2020. 01.22(수) 1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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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찾아, 박민영, 서강준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의 박민영, 서강준의 서정적이고 따뜻한 눈빛이 담긴 스틸컷이 공개됐다. JTBC 새 월화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극본 한가람·연출 한지승, 이하 '날찾아')는 서울 생활에 지쳐 북현리로 내려간 해원(박민영)이 독립 서점을 운영하는 은섭(서강준)을 다시 만나게 되며 펼쳐지는 가슴 따뜻한 서정 멜로다. 지난 20일 티저 영상과 포스터가 공개되며 드라마의 콘셉트를 소개한 가운데, 22일엔 박민영과 서강준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이 공개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공개된 스틸컷 속에는 해사한 미소를 띤 해원과 맞은편에 앉아 다정다감한 눈빛으로 그를 바라보고 있는 은섭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은섭의 그윽한 눈동자는 두 사람이 북현리에서 처음 만났던 열여덟 어느 날부터 오랜 세월 가슴 깊이 간직해온 감정들로 꽉 채워져 있다. 이처럼 서로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많은 이들을 한껏 설레게 만든 해원과 은섭. 두 사람 사이에는 이제 막 시작된 멜로의 향기가 진하게 드리워 올겨울의 끝을 장식할 서정 멜로에 기대가 쏠린다. 제작진은 "박민영과 서강준의 멜로 케미는 기대 이상으로 높다. 두 배우가 가진 서정적인 분위기는 손짓 하나, 눈짓 하나까지 감성에 젖게 만들어 완벽한 서정 멜로를 만들어내고 있다"며 "봄의 기운이 서서히 느껴지는 2월 말, 안방극장을 서정으로 물들일 두 남녀의 이야기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날찾아'는 '연애시대' '일리 있는 사랑'의 한지승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여기에 '한여름의 추억'으로 감성 필력을 선보인 한가람 작가가 힘을 더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상황. '검사내전' 후속으로 방송되는 '날찾아'는 오는 2월 24일 밤 9시 30분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에이스팩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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