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연희x옥택연, 손바닥 펼치고 '더 게임' 본방 사수 독려 [TD#] |
| 2020. 01.22(수) 14:49 |
| ||||
![]() |
| 더 게임, 옥택연, 이연희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이연희와 옥택연이 손바닥을 이용해 '더 게임'의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는 22일 오후 공식 SNS 계정을 통해 "MBC 수뇌부가 주목하고 있는 드라마, '더 게임: 0시를 향하여'. 주연배우 옥택연, 이연희 씨와 함께 했어요"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정희'는 "티저 영상 풀렸을 때부터 난리 난 거 아시죠. 시청률 대박 예감. 오늘 밤 8시 55분 MBC 채널 고정. 같이 본방사수 달립시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향해 각각 '8' '5' '5'를 손바닥으로 나타내고 있는 옥택연, 이연희, 김신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는 이날 밤 8시 55분 첫 방송되는 '더 게임'의 방송 시간을 가리킨 것이다. MBC 새 수목드라마 '더 게임'은 죽음 직전의 순간을 보는 예언가와 강력반 형사가 20년 전 '0시의 살인마'와 얽힌 비밀을 파헤쳐 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죽음을 보는 남자 태평(옥택연), 죽음을 막는 여자 준영(이연희), 그리고 죽음이 일상인 남자 도경(임주환)의 관계를 통해 인간의 심리를 치밀하게 쫓을 것으로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MBC FM4U '정희' 인스타그램]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