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짠내투어’ 이유진, 케첩 트라우마 생긴 속사정 (ft.레드벨벳 조이)
2020. 01.20(월) 23:51
더 짠내투어 박명수 모델 한혜진 개그맨 이용진 레드벨벳 조이 이유진 슈퍼주니어 규현 스페인 론다 사하라 성 누에보 다리 레추기타 훈제 대구 타파스 하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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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더 짠내투어’ 배우 이유진 케첩 악몽이 공개됐다.

20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더 짠내투어’에서는 박명수, 모델 한혜진, 개그맨 이용진, 레드벨벳 조이, 배우 이유진, 슈퍼주니어 규현의 스페인 론다, 사하라 성, 누에보 다리 투어가 공개됐다.

이날 스페인 남부 용진투어가 시작됐다. 이들의 ‘먹방’은 훈제 대구 타파스, 상추 샐러드 레추기타, 하몽이었다.

이 와중 이유진은 “전 케첩은 못 먹는다”라며 “어렸을 때 엄마가 케첩에 뭘 볶아주셨는데 그거 먹고 토해서 지금도 못 먹는다”라는 유년기 악몽을 전했다.

하지만 조이는 훈제 대구 타파스에 케첩이 들어가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조이는 이후에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이유진에게 이 사실을 알려줬고, 이유진은 “진짜냐. 내가 오늘 들은 사실 중 제일 공포다”라며 몸서리를 쳐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더 짠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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