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논산수제비달인, 손님들 맛 감탄 '주걱 스킬 시선강탈'
2020. 01.20(월) 21:33
생활의 달인 논산수제비달인 논산주걱수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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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생활의 달인' 논산 수제비 달인이 소개됐다.

20일 밤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의 '은둔식달'에서는 충청남도 논산시의 수제비 달인이 전파를 탔다. 수제비는 단돈 5000원.

이곳 역시 맛집답게 손님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맛을 본 잠행단은 "수제비로 감탄한 건 처음이다. 반죽이 숙성이 잘 됐다. 굉장히 부드럽다"라고 놀라워했다.

특히 달인은 반죽을 주걱 위에 올려놓고 칼로 빠르게 수제비를 만들어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달인의 수제비 반죽은 일반 반죽과는 달랐는데, 면포로 싼 밀가루에 볶은 옥수수를 넣어 숙성시켰으며, 육수는 곰피 삶은 물을 사용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생활의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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