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탕수육 달인, 탕수육 고기에 소스를 볶는 ‘볶먹’ 눈길
2020. 01.20(월) 20:55
생활의 달인 탕수육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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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생활의 달인' 탕수육 달인이 전파를 탄다.

20일 밤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지난 방송에서 놀라운 짜장면 비법으로 화제를 모았던 임민호(경력 48년) 달인이 출연한다.

달인은 방송 이후 밀려드는 손님에 숨 돌릴 틈도 없을 만큼 바빠졌다고 한다. 하지만 여기서 놀라기는 아직 이르다.

중식 면 요리의 대표 주자 짜장면과 함께 고기 요리에서 중식의 대표 주자로 꼽히는 탕수육. 이 탕수육에도 달인만의 비법이 숨어있다.

고기를 숙성하는 것부터 튀기는 것까지 어느 것 하나 흐트러짐이 없는데, 특히 이 집 탕수육은 부먹도, 찍먹도 아닌 처음부터 탕수육 고기에 소스를 볶는 ‘볶먹’이 특징.

그렇게 볶아진 탕수육은 새콤달콤한 소스의 맛이 잘 배이면서도 튀김옷의 바삭한 식감은 그대로 살아있어 한 입 먹는 순간 환상적인 느낌을 주게 만든다.

과연 짜장면에 이어 달인표 탕수육 속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을지 '생활의 달인'에서 확인해보자.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생활의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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