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모녀’ 김흥수, 차예련 母 최명길 정체 의혹 품었다
2020. 01.20(월) 20:20
우아한 모녀 최명길 차예련 김흥수 김명수 지수원 이훈 조경숙 오채이 이해우 김보미 55회 인물관계도
우아한 모녀 최명길 차예련 김흥수 김명수 지수원 이훈 조경숙 오채이 이해우 김보미 55회 인물관계도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우아한 모녀’ 김흥수가 최명길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20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극본 오상희·연출 어수선) 55회에서는 차미연(캐리, 최명길), 한유진(제니스, 차예련), 구해준(김흥수), 구재명(김명수), 서은하(지수원), 홍인철(이훈), 조윤경(조경숙), 홍세라(오채이), 데니정(이해우), 설미향(김보미)을 둘러싼 복수 멜로극이 그려졌다.

이날 구해준은 캐리에게 의혹을 가지며 그의 뒷조사를 시작했다. 구해준 측근은 “캐리정은 고아였다. 출소 후엔 캐나다로 갔다”라고 말했다.

해준은 캐리가 자신에게 거짓말을 한 것 같다는 의심에 사로잡혔다. 그는 유진을 만나 “북한강변에 부모님 유해가 뿌려졌다던데.. 입양된 적도 없어서 양부모도 없다고 들었는데 왜 캐리가 그런 거짓말을 했을까”라고 반문했다.

제니스는 “고아여도 부모님 유해가 어디에 뿌려진지 알 수도 있다. 구 팀장도 아는 분 유해가 북한강에 뿌려져 있냐”고 반문했다.

유진은 “구해준이 구해준 엄마 북한강변에 뿌려져 있다는데...”라며 “구해준이 엄마를 의심하고 있어”라며 주의를 당부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우아한 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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