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사남 누구? #우즈베키스탄 방송인 #14년 차 한국 거주
2020. 01.19(일) 16:30
굴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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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우즈베키스탄 출신 방송인 굴사남이 화제다.

굴사남은 최근 KBS1 교양프로그램 '이웃집 찰스'에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굴사남은 암 투병으로 세상을 떠난 시어머니의 묘지를 찾아 그리움을 드러내며 눈물을 보였다.

굴사남은 1988년생으로 우즈베키스탄 출신 방송인이다. 12살 연상인 한국인 남편 박대성 씨를 만나 결혼, 한국에 14년 째 거주 중이다.

과거 굴사남은 박대성 씨와의 연애, 결혼 스토리를 방송을 통해 밝힌 바 있다. 굴사남은 남편과 만난 지 5일 만에 결혼을 결심했다며 박대성 씨에게 반했다고 밝혔고, 시어머니를 모시고 아이들을 키우며 3대가 함께 사는 집안 사정을 공개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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