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 바텐다 변신 근황 "XX에서, 손 떨지마" [TD#]
2020. 01.19(일) 10:27
하니, 드라마 엑스엑스(XX)
하니, 드라마 엑스엑스(XX)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겸 배우 하니가 바텐더로 변신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12일 하니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스피크이지 바 'XX' 헤드바텐더 윤나나의 프로페셔널한 모습. 속마음 : 야 쫄지마 쫄지마 야 손떨지마 손떨지마"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바텐더로 변신한 하니가 바 앞에 서서 직접 칵테일을 만드는 모습이 담겨 있다. 신중히 얼음을 담고 음료를 따르는 모습에서 신중함이 느껴진다. 또한 하니는 옆모습마저 아름다운 자태로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하니는 24일 첫 방송을 앞둔 드라마 '엑스엑스(XX)' 출연을 앞두고 있다. 플레이리스트·MBC가 공동 제작하는 '엑스엑스'는 불특정 다수에게 공개되지 않고 아는 사람만 찾아갈 수 있는 스피크이지 바(Speakeasy bar) 'XX'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하니는 주인공 윤나나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한편 하니는 1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하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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