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머신 탔다” 양준일 나이·부인·91.19, 영원불멸 팬심의 증거
2020. 01.18(토) 13:52
양준일 나이 부인 91.19 팬미팅 팬카페 리베카 광고 옥외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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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양준일 나이, 부인, 91.19, 팬미팅, 팬카페, 쌍꺼풀. 지난달부터 현재까지 연말연시 신년 초를 달구는 가장 뜨거웠던 화제의 키워드는 자명하다. 양준일이 말하면 어록, 입으면 패션, 광고부터 2차 팬미팅 요청이 폭발하며 그의 본격적인 공식 활동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지난 16일 밤 JTBC 특집프로그램 ‘특집 슈가맨-91.19’에는 화제의 가수 양준일이 출연해 히트곡 ‘리베카’, 나이 50대로 넘어온 인생사, 부인, 가족 비화를 전했다.

91년도 데뷔한 양준일이 19일 해당 방송을 녹화하며 사실상 대중들 앞에 본격적으로 컴백했다. 이 마술 같은 숫자는 양준일 옥외광고 캐치프레이즈로도 활용됐다. 타임머신을 타고 우리 곁으로 날아온 스타라는 문구는 덤이었다.

양준일 나이, 부인, 91.19, 팬미팅, 팬카페, 쌍꺼풀. 양준일을 둘러싼 이 키워드들은 그를 향한 세간의 관심을 방증한다. 실제로 양준일은 많은 기획사, 업체, 광고사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다. 팬들로선 그의 본격적인 음악 활동에 초점을 맞추는데, 실제로 그는 최근 라이머 대표의 브랜뉴뮤직 측과 전속계약 건을 논의하기도 했다.

현재 양준일 소속사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다. 그럼에도 대형 포털 20개 실시간 검색어 랭킹 중 거뜬히 수 어 개를 자신의 이름으로 채워 넣는 양준일은 올해의 가장 핫한 대어 연예인임은 확실하다.

시대를 앞서갔다고 평가 받은 그는 50대 나이를 넘는 두문불출, 천의무봉 스타성을 지녔다. 그러니 시점이 무슨 상관일까. 언제든 그의 컴백, 인삿말과 활동을 두 팔 벌려 환영하며 그가 선보일 음악과 춤을 성심껏 사랑하기만 하면 될 일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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