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애중계' 김성주, 모태솔로남 순수함에 미소 "그런 걸로 100m 질주하면 안 돼" |
| 2020. 01.14(화) 22:49 |
| ||||
![]() |
| 편애중계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편애중계' 김성주가 모태솔로남 김민영의 순수함에 흐뭇함을 드러냈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편애중계'에서는 모태솔로 3인방의 연말 파티 결과가 공개되는 동시에 새로운 편애 대결이 시작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애프터 신청받기 결과가 공개됐다. 파티에서 만난 여성들에게 애프터 신청을 기다리던 세 명의 선수들은 마감 시간인 12시까지 모두 애프터 신청을 받지 못했다. 이에 세 사람의 도전을 응원하는 편애중계진은 3대3 미팅으로 새로운 편애 대결을 시작했다. 이날은 최첨단 장비도 등장했다. 미팅 참석자들이 '편애중계' 선수들에게 호감을 느꼈을 때 버튼을 눌러 이를 알릴 수 있는 '호감 시그널' 기계를 도입했다. 미팅 시작에 앞서 김성주는 자신이 응원하는 모태솔로남 김민영의 순수함에 미소를 지었다. 김민영은 "지난 연말 파티 이후 가만있다가도 헛생각이 나서 막달렸다"며 "좀 더 잘했으면 됐을텐데 아쉽다"고 전했다. 또한 "스킨 로션을 여성분에게 준게 너무 후회된다"고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김성주는 "그래서 달렸구나"라며 "그런 걸로 100m 질주하고 그러면 안된다"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편애중계']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