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아한 모녀’ 지수원·이훈, 최명길 정체 알아채나 |
| 2020. 01.14(화) 2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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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아한 모녀 최명길 차예련 김흥수 김명수 지수원 이훈 조경숙 오채이 이해우 김보미 51회 인물관계도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우아한 모녀’ 최명길, 지수원, 조경숙이 긴장감 넘치는 만찬을 가졌다. 14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극본 오상희·연출 어수선) 51회에서는 차미연(캐리, 최명길), 한유진(제니스, 차예련), 구해준(김흥수), 구재명(김명수), 서은하(지수원), 홍인철(이훈), 조윤경(조경숙), 홍세라(오채이), 데니정(이해우)을 둘러싼 복수 멜로극이 그려졌다. 이날 캐리, 은하, 조윤경은 함께 저녁 식사를 하게 됐다. 은하는 캐리의 방을 뒤져보겠다며 캐리 집을 뒤지려 했다. 이 가운데 서은하 남편 홍인철은 미연의 과거를 아는 사람을 만났다. 인철은 “차미연은 옛날에 죽었다”라며 답답해했다. 인철은 정미애가 차미연일지도 모른다는 의심에 사로잡혔다. 결국 인철과 은하는 차미연의 정체를 알아내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우아한 모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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