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시 측 "사재기 루머 허위, 강경 대응" [공식입장 전문] |
| 2020. 01.14(화) 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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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시 사재기 루머 허위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가수 케이시가 음원 사재기 루머 관련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넥스타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13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음원 사재기 루머 관련 입장을 공지했다. 해당 글을 통해 소속사 측은 "당사는 지난해 케이시에 관련된 악성 루머를 퍼트린 일부가 기소유예를, 또다른 일부가 교육 이수 조건부 기소유예 처분을 받아 당사에 대한 '사재기 루머'가 허위라는 점에 대해 경찰 및 검찰 등 수사기관과 사법부의 인정을 받은 바 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는 지난해 초부터 케이시의 앨범과 관련해 '사재기 루머'를 양산하는 악성 댓글을 작성한 이들에게 경종을 울린 결과임을 알립니다. 당사는 앞서 이들 악성 루머 유포자들을 상대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 명예훼손죄 및 형법 제311조 모욕죄 혐의로 형사고소를 진행한 바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당사는 이제 더는 해명도 필요하지 않다고 판단되는 바, 앞으로 소속 아티스트와 당사에 대해 말도 안되는 루머로 괴롭히는 이들과 끝까지 맞설 것이며, 계속해서 강경하게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경고했다. 케이시는 2015년 '침대 위에서'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2016년 Mnet '언프리티 랩스타3'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그때가 좋았어' '진심이 담긴 노래' '가을밤 떠난 너'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다음은 음원 사재기 루머 관련 케이시 소속사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케이시(Kassy) 소속사 넥스타 엔터테인먼트입니다. 먼저 당사 아티스트 '케이시(Kassy)'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당사는 지난해 케이시에 관련된 악성 루머를 퍼트린 일부가 기소유예를, 또다른 일부가 교육 이수 조건부 기소유예 처분을 받아 당사에 대한 '사재기 루머'가 허위라는 점에 대해 경찰 및 검찰 등 수사기관과 사법부의 인정을 받은 바 있음을 전합니다. 이는 지난해 초부터 케이시의 앨범과 관련해 '사재기 루머'를 양산하는 악성 댓글을 작성한 이들에게 경종을 울린 결과임을 알립니다. 당사는 앞서 이들 악성 루머 유포자들을 상대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 명예훼손죄 및 형법 제311조 모욕죄 혐의로 형사고소를 진행한 바 있습니다. 당사는 이제 더는 해명도 필요하지 않다고 판단되는 바, 앞으로 소속 아티스트와 당사에 대해 말도 안되는 루머로 괴롭히는 이들과 끝까지 맞설 것이며, 계속해서 강경하게 대응해 나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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