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의 달인’ 영주 육회비빔밥 달인 ‘흥부가’, 은둔식달 고수 비기는? |
| 2020. 01.13(월) 2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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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생활의 달인’ 영주 육회비빔밥 ‘흥부가’가 시청자들의 식욕을 제대로 자극했다. 13일 밤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활의 달인’에서는 전남 순천 수타짜장면 달인 ‘옛날손짜장’, 새총 달인 김문재, 은둔식달 영주 육회비빔밥 달인 맛집 ‘흥부가’가 소개됐다. 영주 육회비빔밥 달인 권석영, 서선인 씨는 경력 28년을 자랑한다. 신선한 육회를 공수해 특제 소스, 채소 등에 넣고 비벼먹는 육회비빔밥은 남다른 감칠맛으로 손님들의 극찬을 이끌어냈다. 이곳은 예상대로 번호표를 받아야 먹을 수 있는 곳이었다. 육회는 하루 정도 숙성을 시켜 빨간 선홍색이었다. 맛을 본 출연진은 “고기가 씹히지 않는다. 입에서 녹는다. 간장, 소금, 깨소금, 참기름 정도가 아니라 양념이 보통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생활의 달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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