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열애' 최강창민, 이상형·결혼관 재조명 "친구 같은 편안한 사람"
2020. 01.10(금) 16:16
최강창민
최강창민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비연예인 여성과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평소 그의 이상형과 결혼관 등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강창민은 10일 오후 해외일정 소화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앞서 최강창민은 지난해 말 지인을 통해 만난 비연예인 여성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여자친구는 최강창민보다는 연하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최강창민이 여러 방송을 통해 밝힌 이상형과 결혼관 등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최강창민은 이상형에 대해 "친구 같은 편안한 사람이었으면 좋겠고, 나중에 연애를 하더라도 마치 친구처럼 재밌게 하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최강창민은 이상형으로 배우 한예슬, 한가인 등을 언급해왔다. 특히 한예슬에 대해서는 "나를 움직이게 하는 힘이 있는 것 같다"고 말한 바 있다.

최강창민은 공개연애에 대한 생각도 밝힌 바 있다. 과거 최강창민은 공개연애를 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여자분한테 어떤 남자와 열애를 한다는 것은 족쇄 아닌 족쇄가 될 거 같다"고 말한 바 있다. 그러면서 "정말 빼도 박도 못 하게 결혼하는 상황이라면 공개할 의향이 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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