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D포토] 김성준 전 앵커 '진심으로 반성하고 참회하며 살겠다' 첫 공판 소감 '지하철 몰카 혐의' 김성준 전 앵커 첫 공판 |
| 2020. 01.10(금) 11:47 |
| ||||
![]() |
[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지하철 몰카 혐의' 김성준 전 앵커가 10일 오전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에 참석했다. 이날 김성준 전 SBS 앵커가 법원을 나서고 있다. 김성준 전 앵커는 지난 7월 3일 오후 11시 55분 서울 영등포구청역에서 여성의 하체를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사건 당시 범행을 부인했으나 김성준 앵커의 휴대전화에서 몰래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여성의 사진이 여러 장 발견됐다. 김성준 전 앵커는 경찰 입건 사실이 보도되자 회사에 사직서를 냈다. 그가 진행한 라디오 프로그램 역시 폐지됐다. [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news@tvdaily.co.kr]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안성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