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미 장미화 전원주, 나이 화제 "늙을수록 움직여야 건강"
2020. 01.10(금) 09:38
현미 장미화 전원주 나이
현미 장미화 전원주 나이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침마당' 가수 현미 장미화 전원주 나이가 화제다.

10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현미 전원주 장미화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가수 현미는 '밤안개'로 무대를 꾸미며 고령의 나이에도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내 박수를 받았다.

가수 현미는 "아침이라 목소리가 안 나온다"면서 "이 노래 부른지가 59년에서 60년 됐다"고 했다.

이어 가수 현미는 "제가 나이가 들어도 목소리가 건강하니까 노래를 하는 거다. 그 이유는 노래 강사를 하기 때문이다"라고 고령의 나이에도 목소리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이유를 공개했다.

그러면서 가수 현미는 "어디를 가도 나는 건강을 위해서 노래를 하라고 한다"고 동안 비결을 밝혔다.

전원주는 이날 "노래와 춤이 너무 좋다. 우리가 늙을 필요가 없다. 나이가 들수록 많이 움직여야지 건강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제 전원주는 직접 무대에 올라 '내 나이가 어때서'를 열창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장미화는 '노란 샤스의 사나이'로 무대를 꾸며 출연진의 흥을 끌어올렸다.

한편 현미는 1938년생으로 올해 나이 84세다. 전원주는 1939년 생으로 올해 나이 83세다. 장미화는 올해 나이 75세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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