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현미 나이, 올해 83세 "건강 비결은 노래"(아침마당)
2020. 01.10(금) 09:19
가수 현미 나이
가수 현미 나이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침마당' 가수 현미 나이가 화제다.

10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현미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가수 현미는 '밤안개'로 무대를 꾸미며 고령의 나이에도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내 박수를 받았다.

가수 현미는 "아침이라 목소리가 안 나온다"면서 "이 노래 부른지가 59년에서 60년 됐다"고 했다.

이어 가수 현미는 "제가 나이가 들어도 목소리가 건강하니까 노래를 하는 거다. 그 이유는 노래 강사를 하기 때문이다"라고 고령의 나이에도 목소리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이유를 공개했다.

그러면서 가수 현미는 "어디를 가도 나는 건강을 위해서 노래를 하라고 한다"고 동안 비결을 밝혔다.

한편 현미는 1938년생으로 올해 나이 83세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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