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아한 모녀’ 최명길·김흥수 母, 지수원 은닉죄 알아낼까 |
| 2020. 01.08(수) 20: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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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아한 모녀 최명길 차예련 김흥수 김명수 지수원 이훈 조경숙 오채이 이해우 김보미 47회 인물관계도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우아한 모녀’ 조경숙이 김보미를 기억할까. 8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극본 오상희·연출 어수선) 47회에서는 차미연(최명길), 한유진(제니스, 차예련), 구해준(김흥수), 구재명(김명수), 서은하(지수원), 홍인철(이훈), 조윤경(조경숙), 홍세라(오채이), 데니정(이해우), 설미향(김보미)을 둘러싼 복수 멜로극이 그려졌다. 이날 차미연은 해준의 엄마인 조윤경을 데리고 자신의 친언니 설미향의 병원에 갔다. 미연은 조윤경이 은하의 과거 악행을 모두 기억하길 바라고 있었다. 은하가 자신들에게 감추고 있는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서였다. 아무것도 모르는 윤경은 과거 간호사였다는 미향의 얼굴과 행색을 찬찬히 들여다봤다. 윤경은 “어디선가 본 것 같다. 기억이 날 듯 말 듯하다”라고 말했다. 그런 두 사람을 모습을 본 것은 은하였다. 도둑이 제 발 저린 은하는 윤경 주의를 돌리기 위해 병원 화분을 깨버렸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우아한 모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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