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장동민 "지난해 교통사고, 목숨 잃을 뻔했다" [T-데이]
2020. 01.08(수) 14:10
라디오스타, 장동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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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코미디언 장동민이 '라디오스타'에서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을 뻔했다고 고백한다.

8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정호근, 권일용, 이연수, 장동민이 출연하는 '천태만상 인간세상' 특집으로 꾸며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장동민이 "큰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을 뻔했다"고 고백해 보는 이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지난해 10월 장동민의 교통 사고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당시 장동민은 큰 부상 없이 바로 방송에 복귀했기에, 대중은 그저 가벼운 접촉 사고로 생각했었다. 그러나 장동민은 "차량이 전복됐다"며 당시 상황을 묘사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런가 하면 장동민은 1년 동안 신당에 빠졌던 일화를 방송에서 최초로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자기 집 드나들 듯 헤어 나올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심지어 그가 활발하게 방송 활동하는 도중이었을뿐더러, 평소 친했던 안영미조차 이 사실을 몰랐다고 전해져 더욱더 놀라움을 자아냈다.

여기에 귀신 목격담으로 기묘한 분위기는 화룡점정을 찍었다. 한밤중 가위에 눌렸다는 장동민은 자신에게 서서히 다가오는 귀신을 보게 됐다고. 그러나 이내 예의 바른(?) 귀신 덕분에 화를 면할 수 있었던 반전 결말을 공개해 폭소를 유발할 예정이다.

아찔했던 장동민의 교통사고 소식은 8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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