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닥터 김사부2’ 소주연, 한석규 돌담병원 징크스 건드렸다
2020. 01.07(화) 22:15
낭만닥터 김사부2 서현진 한석규 안효섭 이성경 김주헌 신동욱 소주연 윤나무 김홍파 진경 임원희 변우민 김민재 고상호 박효주 배명진 최진호 윤보라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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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낭만닥터 김사부2’ 소주연이 돌담병원 비밀을 건드렸다

7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극본 강은경 연출 유인식) 2회에서는 돌담병원을 비롯한 의학계 의사, 의료인 김사부(한석규), 서우진(안효섭), 차은재(이성경), 박민국(김주헌), 배문정(신동욱), 윤아름(소주연), 정인수(윤나무), 여운영(김홍파), 오명심(진경), 장기태(임원희), 남도일(변우민), 박은탁(김민재), 양호준(고상호), 심혜진(박효주), 허영규(배명진), 도윤완(최진호), 주영미(윤보라)의 메디컬스토리가 그려졌다.

이날 윤아름은 돌담병원에 서우진, 차은재와 함께 부임(?)하다시피 하며 일하게 됐다. 돌담병원 상황을 모르는 윤아름은 “이 병원은 왜 이렇게 환자가 없냐”라며 고요한 응급실 분위기에 의아해했다.

그 순간 오명심은 “절대 해서는 안 되는 말을 했다”라며 “그 말을 하는 순간 이 병원엔 응급환자들이 밀어닥친다”라고 몸서리를 쳤다. 정말로 전화가 왔고, 지방을 달리던 장관이 심한 교통사고를 당해 돌담병원에 실려오는 사태가 발생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낭만닥터 김사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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