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쌀롱’ 이소라, 한혜연 시크룩 견제 “그건 내 스타일” [TV온에어]
2020. 01.07(화) 06:31
언니네 쌀롱 이소라 한혜연 차홍 이사배 조세호 홍현희 헨리 안현모 매니저 양준혁
언니네 쌀롱 이소라 한혜연 차홍 이사배 조세호 홍현희 헨리 안현모 매니저 양준혁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언니네 쌀롱’ 이소라가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을 견제(?)해 웃음을 자아냈다.

6일 밤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쌀롱’에서는 모델 이소라,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차홍 헤어스타일리스트, 메이크업아티스트 이사배, 조세호, 개그우먼 홍현희, 헨리, 동시통역사이자 가수 라이머 아내 안현모, 매니저 양준혁의 신개념 메이크오버토크쇼가 공개됐다.

이날 이사배, 차홍, 한혜연, 홍현희는 연예대상 등을 앞두고 드레스를 고르며 홍현희 꾸며주기에 나섰다. 네 사람은 아직 오지 않은 이소라를 그리워하며 이소라에게 즉석 영상통화를 시도했다.

이소라는 한혜연이 선택한 시크한 블랙 수트 의상을 보며 “너무 예쁘다. 파리 보그 편집장이 많이 입는 옷 아니냐”라고 반색했다. 급기야 이소라는 “오늘 내가 거기 갔으면 그거 내 옷이야”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소라는 전 MC 한예슬이 ‘언니네쌀롱’에서 하차한 이후 새 MC로 투입하며 자연스러운 진행력으로 호평 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언니네 쌀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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