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수아, 강형욱도 극찬한 반려견 케어 "유기견 봉사활동"(개훌륭) |
| 2020. 01.06(월) 2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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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는 훌륭하다 홍수아 강형욱 이경규 이유비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개는 훌륭하다' 홍수아가 반려견 관련 고민을 상담했다. 6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개는 훌륭하다'에서는 홍수아가 반려견 마리와 함께 출연해 고민 상담을 의뢰했다. 홍수아의 반려견 마리는 베들링턴테리어 종으로, 장애를 앓고 있었다. 이에 홍수아는 "신경계 쪽 이상이 있어서 오른쪽 얼굴에서 눈물 콧물 분비가 안 된다"면서 "키우던 분의 사정으로 제가 기르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홍수아는 유기견 봉사활동 중이라고 했다. 홍수아는 "안락사를 앞둔 유기견을 보호하고, 치료해주고 주인을 찾는 일을 하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홍수아는 강형욱에게 "마리가 산책 중에 다른 개나 사람을 만나면 달려 든다"고 고민을 상담하기도 했다. 또한 강형욱은 홍수아가 반려견 마리를 케어하는 모습을 보고 "한 두 번 해본 솜씨가 아니다"라고 극찬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개는 훌륭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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