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모녀’ 최명길 언니 김보미, 악녀 지수원 기억 돌아올까
2020. 01.06(월) 20:33
우아한 모녀 최명길 차예련 김흥수 김명수 지수원 이훈 조경숙 오채이 이해우 김보미 45회 인물관계도
우아한 모녀 최명길 차예련 김흥수 김명수 지수원 이훈 조경숙 오채이 이해우 김보미 45회 인물관계도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지수원이 최명길 언니 김보미의 기억이 돌아오고 있다는 사실을 직감했다.

6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극본 오상희·연출 어수선) 45회에서는 차미연(최명길), 한유진(제니스, 차예련), 구해준(김흥수), 구재명(김명수), 서은하(지수원), 홍인철(이훈), 조윤경(조경숙), 홍세라(오채이), 데니정(이해우), 설미향(김보미)을 둘러싼 복수 멜로극이 그려졌다.

이날 서은하는 차미연의 친언니인 설미향을 찾아가 미향이 무언가를 떠올렸다는 사실을 직감하며, 집요하게 미향을 괴롭혔다.

서은하는 미향에게 “대체 뭘 떠올린 거냐”라며 초조해했다. 그때부터 은하는 사람을 붙여 미향을 감시했다.

서은하는 수족과 연락을 취하다가 미향이 갓난아기를 언급했음을 듣고 공포에 사로잡혔다. 은하는 “설마, 30년 전 그 아기를 떠올리는 거야?”라고 생각하며 불안해했다. 서은하는 과거 차미연의 아기를 해코지하며 미연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안겼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우아한 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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