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모녀’ 차예련, 김명수·김흥수 父子관계에 의심 품었다
2020. 01.06(월) 20:02
우아한 모녀 최명길 차예련 김흥수 김명수 지수원 이훈 조경숙 오채이 이해우 김보미 45회 인물관계도
우아한 모녀 최명길 차예련 김흥수 김명수 지수원 이훈 조경숙 오채이 이해우 김보미 45회 인물관계도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차예련이 김흥수를 버린 김명수의 태도에 충격을 받았다.

6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극본 오상희·연출 어수선) 45회에서는 차미연(최명길), 한유진(제니스, 차예련), 구해준(김흥수), 구재명(김명수), 서은하(지수원), 홍인철(이훈), 조윤경(조경숙), 홍세라(오채이), 데니정(이해우), 설미향(김보미)을 둘러싼 복수 멜로극이 그려졌다.

이날 구해준 아버지 구재명은 아들 해준을 버렸다. 회사를 살리기 위해 해준과 예비 며느리 세라가 악행으로 회사를 위기에 밀어넣었다며, 주주총회에서 해준을 구렁텅이에 빠뜨린 것이었다.

제니스는 “하나밖에 없는 아들을 왜 라이벌처럼 여길까. 아들 버리는 아버지 본 적 있어?”라며 의아해했다. 해준이 재명의 친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 데니정은 그런 제니스에게 속 시원한 대답을 해줄 수 없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우아한 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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