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손예진, 한날한시 결혼설 vs 결별설 "사실무근" [공식]
2020. 01.06(월) 18:17
현빈 손예진
현빈 손예진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현빈 손예진 측이 같은 날 불거진 결혼설, 결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6일 현빈과 손예진의 결혼설, 결별설을 담은 일명 '지라시'가 퍼졌다. 양측 소속사는 "사실무근"이라며 루머에 선을 그었다.

현빈 소속사는 "해당 소문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또한 손예진 소속사는 "동시다발적으로 결혼설, 결별설이라는 정반대의 이야기가 불거진 것만 봐도 루머가 사실이 아님을 알 수 있을 것"이라고 강력 부인하며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의 화제성이 근거 없는 소문으로 이어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앞서 현빈 손예진은 지난해 초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미국으로 함께 여행을 다녀왔다는 소문과 함께 두 차례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양측 모두 이를 부인했다.

현재 두 사람은 '사랑의 불시착'에서 상대 배우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현빈은 지난달 열린 '사랑의 불시착' 제작발표회에서 "(열애설은) 웃어 넘긴 일"이라며 또 한 번 열애설에 선을 그은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사랑의 불시착 | 손예진 | 현빈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