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불시착' 4~5일 결방 이유? "안전하고 건강하게…" |
| 2020. 01.04(토) 2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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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불시착 결방, 현빈 손예진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사랑의 불시착'이 결방한다. 4, 5일 방송 예정이던 tvN 주말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연출 이정효)이 결방했다. 이에 앞서 3일, '사랑의 불시착' 제작진은 "4일과 5일에는 지난 방송 몰아보기와 미방송분 비하인드로 구성된 '사랑의 불시착 스페셜-사랑불을 켜라'가 방송된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사랑의 불시착' 결방에 대해 "안전하고 건강한 제작현장 확보를 위해 새해 한 주 간 휴식기를 갖고 다음 주 토요일 7회 방송으로 안방극장을 다시 찾을 예정"이라며 11일 방송을 예고했다. '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와 그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북한 장교 리정혁(현빈)의 절대 극비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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