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경민·더헤이마, 골든-최성수·앤씨아 꺾고 1승 |
| 2020. 01.04(토) 1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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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후의 명곡, 최성수 앤씨아, 골든, 홍경민 더헤이마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불후의 명곡'에서 가수 홍경민과 댄스 크루 더 헤이마가 역대급 컬래버레이션 무대로 골든, 최성수 앤씨아 팀을 꺾었다. 4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은 신년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불후의 명곡'은 백청강 송소희 안예은 최성수 앤씨아 홍경민 더헤이마 골든 최정원 이소정이 출연해 특별한 무대들을 펼쳤다. 최성수, 앤씨아는 쥐띠 선후배의 호흡을 맞추며 경자년 첫 무대를 열었다. '동행'을 선곡한 두 사람은 38년 나이 차가 무색한 호흡으로 환호를 받았다. 이어 골든이 등장했다. 과거 지소울이라는 예명을 사용하던 그는 "군대에서 질스콧 '골든'이라는 노래를 듣고 감명을 받아 이름을 짓게 됐다"고 예명을 변경한 이유를 밝혔다. 그는 어머니의 애창곡이라는 신효범 '난 널 사랑해'를 선곡해 가창력을 발산했다. 승리는 최성수 앤씨아에게 돌아갔다. 최성수 앤씨아 팀은 392표로 1승을 차지했다. 이어 홍경민, 더 헤이마가 출연했다. 더 헤이마는 'WOD(월드 오브 댄스, World of Dance)' 경연에서 결승전 무대까지 진출, 심사위원이던 할리우드 스타 제니퍼 로페즈의 극찬을 받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홍경민의 '돌고, 돌고, 돌고' 무대에 맞춰 더 헤이마는 음악과 하나 된 듯한 절도 있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그 결과 홍경민, 더 헤이마가 최성수, 앤씨아를 꺾고 1승을 추가했다. 두 팀은 416표를 획득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KBS2 '불후의 명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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