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사부일체’ 장준환 감독♥문소리 집 내부공개, 부부로 사는 법 [T-데이] |
| 2020. 01.04(토) 13: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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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사부일체 장준환 감독 문소리 집 이승기 이상윤 양세형 육성재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집사부일체' 장준환 감독, 배우 문소리 집 공개가 반향을 부른다. 오는 5일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멤버 이승기, 이상윤, 육성재, 양세형이 장준환 감독, 배우 문소리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여섯 명은 24시간을 함께 보내며 서로를 알아갔다. 장준환 감독은 "어떤 사람이랑 결혼해야 하냐"라는 멤버들의 질문에 진지한 결혼관, 인생관을 공개했다. 이를 못마땅하게 지켜보던 문소리는 "뭘 그렇게 길게 얘기하냐"라며 "그냥 나 같은 사람이랑 하면 된다고 하면 되지"라고 면박을 줘 현장을 웃음바다로 물들였다. 이에 장준환은 "다른 곳에는 문소리 같은 사람이 없다"라며 아내 사랑을 과시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장준환 감독, 문소리는 부부로 살아가는 인생 조언을 아낌없이 전수하며 총각들의 귀를 솔깃하게 했다. 특히 문소리는 "(상대방을) 이겨먹어야겠다는 마음만 없으면 된다"라는 소신을 귀띔했다. 오후 6시25분 방송. 문소리는 '오아시스' 등 파격적인 작품성의 영화로 충무로에 데뷔했다. 장준환 감독은 '지구를 지켜라' '1987' 등 유명작품을 만든 충무로의 인재 감독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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