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터트롯' 홍잠언, 이미 7살 때 '전국노래자랑' 최우수상 '설운도도 깜짝' |
| 2020. 01.03(금) 0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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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터트롯 홍잠언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미스터트롯' 홍잠언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전국노래자랑' 때의 모습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홍잠언은 지난 2017년 11월 방송된 KBS1 '전국노래자랑' 강원도 평창 편에 출연한 바. 당시 7살이었던 홍잠언은 자신을 "평창의 리틀 박상철"이라고 당당히 소개한 뒤, '미스터트롯'에서 열창한 '항구의 남자'를 이날도 맛깔스럽게 완벽히 소화해 관객들에게 큰 박수를 받았다. 이에 홍잠언은 1등 격인 최우수상까지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으며, 평창군수는 그런 홍잠언을 번쩍 들어 올리며 기쁨을 함께했다. 특히 모든 출연자들이 모인 가운데 홍잠언의 앙코르 무대가 펼쳐지자, 초대가수로 참여한 설운도 등은 홍잠언의 실력에 눈을 떼지 못하는 등 놀라움을 표했다. 홍잠언은 지난 2일 밤 첫 방송된 TV CHOSUN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9살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는 수려한 무대로 "천재다"라는 극찬과 함께 '올하트'를 받으며 화제를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전국노래자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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