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이재, '미스터트롯' 뒤집은 아수라 무대 "매력있다"
2020. 01.02(목) 23:47
미스터트롯 한이재
미스터트롯 한이재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내일은 미스터트롯' 한이재가 센세이셔널한 무대로 심사위원을 사로잡았다.

2일 밤 첫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에서는 직장부 한이재의 예심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한이재는 가운을 입고 얼굴을 가린채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한이재는 '당신이 좋아' 반주가 나오자 가운을 벗었다. 한이재는 한쪽은 남성, 다른 한쪽은 여성 분장을 한 '아수라 분장'으로 호기심을 자극했다.

한이재는 여성과 남성을 넘나드는 가창력으로 심사위원들을 무아지경에 빠뜨렸다.

한이재의 개성 강한 무대에 노사연을 비롯한 심사위원들은 하트를 누르기 시작했다.

한이재의 무대가 끝난 뒤 노사연은 "무대에 너무 빠져있다 보니 하트를 누른지도 몰랐다. 저도 모르게 하트를 눌렀다"고 말했다.

이어 장윤정은 한이재에게 "어성과 남성을 자유자재로 오가니까 매력있다"고 했다.

한이재는 '아수라' 무대로 올 하트를 받아 다음 무대에 가뿐히 진출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미스터트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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