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모녀’ 오채이, 차예련·김흥수 갈라놓는 부적 썼다
2020. 01.02(목) 20:17
우아한 모녀 최명길 차예련 김흥수 김명수 지수원 이훈 조경숙 오채이 이해우 43회 인물관계도
우아한 모녀 최명길 차예련 김흥수 김명수 지수원 이훈 조경숙 오채이 이해우 43회 인물관계도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오채이가 차예련에게 부적을 썼다.

2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극본 오상희·연출 어수선) 43회에서는 차미연(최명길), 한유진(제니스, 차예련), 구해준(김흥수), 구재명(김명수), 서은하(지수원), 홍인철(이훈), 조윤경(조경숙), 홍세라(오채이), 데니정(이해우)을 둘러싼 복수 멜로극이 그려졌다.

이날 홍세라는 예비 시어머니인 해준의 엄마 조윤경과 입을 맞추고 제니스에게 부적을 썼다. 제니스와 해준을 완전히 떨어뜨리려는 두 예비 고부의 수작이었다.

세라는 몰래 제니스의 사무실에 들어가 책상 밑에 부적을 붙였다. 그런 부적을 발견한 것은 데니정이었다. 데니정은 부적을 제거해버렸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우아한 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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