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현빈 "아들이 모모랜드 팬, 매일 안무 춰준다"(컬투쇼) |
| 2020. 01.02(목) 15: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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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투쇼, 박재정 모모랜드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컬투쇼'에서 트로트 가수 박현빈이 그룹 모모랜드와의 남다른 인연을 밝혔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가수 박재정, 그룹 모모랜드(혜빈, 제인, 나윤, 주이, 아인, 낸시)가 출연해 '특선 라이브' 코너를 꾸몄다. 모모랜드는 지난달 30일 신규 싱글 '떰즈 업(Thumbs Up)'으로 컴백했다.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떰즈업'은 모모랜드가 6인 체제로 내놓는 첫 번째 곡으로, 지난 앨범 '암쏘핫(I’m So Hot)' 이후 9개월여 만에 발표하는 신곡이다. 어느 곳에서나 주목받는 셀럽(Celeb)의 일상을 뉴트로(New-tro) 한 사운드와 가사로 표현했다. 이날 주이는 "저희의 에너지를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전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곡"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혜빈의 달라진 헤어스타일이 눈길을 끌었다. 혜빈은 "머리를 많이 길었다. 내 머리는 아니고 붙임 머리다. 항상 단발만 하다가 처음으로 긴 머리를 해봤다. 덕분에 많은 분들이 놀라셨다. 변화에 익숙해지셨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그런가 하면 박현빈은 "세 살짜리 아들 덕분에 매일 아침 점심 저녁 모모랜드를 본다. 모모랜드의 '바나나차차'를 너무 좋아한다. 안무를 아들 앞에서 매일 춰준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모모랜드는 박현빈의 아들을 위해 '바나나차차'를 라이브로 불러줬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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