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박재정 "난 작심 1일 스타일, 다짐 잘 못 이룬다" |
| 2020. 01.02(목) 1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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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투쇼, 박재정 모모랜드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컬투쇼'에서 가수 박재정이 평소 자신의 성격에 대해 말했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가수 박재정, 그룹 모모랜드(혜빈, 제인, 나윤, 주이, 아인, 낸시)가 출연해 '특선 라이브' 코너를 꾸몄다. 박재정은 지난 1일 신규 싱글 '가벼운 결심'을 발매했다. '가벼운 결심'은 평소 관심 없던 예쁘고 귀여운 것들을 한동안 바라보다 가벼운 결심을 하는 내용의 곡이다. 이와 관련 박재정은 "어제 저녁 6시에 발매했다. 새해에 다들 새로운 결심을 하는 것처럼 저도 해봤다. 그런 포부를 담은 노래"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그냥 처지고 조용하고 재미없는 심심한 노래다"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재정은 "하지만 혼자 집에서 들을 때 나쁘지 않은 노래다. 결심하는 내용의 곡"이라고 덧붙였다. 그런가 하면 박재정은 "노래 제목과 달리 난 작심 1일 스타일이다, 결심한 지 2일만 돼도 잘 기억 못 하고 다짐을 해도 잘 못 이루는 스타일이다. 하지만 잊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편"이라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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