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민갑부’ 컨테이너하우스 건축 40억갑부 “100억 벌 것” |
| 2019. 12.31(화) 20: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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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민갑부 컨테이너하우스 건축갑부 SA건축그룹 우한종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서민갑부’에 실력으로 자산을 이룬 컨테이너하우스 건축 갑부가 등장했다. 31일 밤 방송된 채널A 교양프로그램 ‘서민갑부’에서는 컨테이너하우스 건축으로 40억 자산을 마련한 ‘SA건축그룹’ 대표 우한종 씨의 사연이 공개됐다. 우 씨는 컨테이너 건축을 임시로 거주할 수 있는 곳이 아닌, 완성도 높은 건물로 지어낸다. 그가 애용하는 컨테이너는 수출용인 해상용 컨테이너라 튼튼하다는 강점이 있다. 우 씨는 컨테이너 하우스 편견을 없애고자 시공 과정은 물론, 단열이나 방음에 약한 단점을 개선하고자 자신만의 스타일로 컨테이너 하우스를 건설한다. 앞서 대기업을 다니던 그는 회사를 퇴사한 이후 전문가를 찾아다니며 컨테이너 하우스에 대한 모든 공부를 했고 실력을 쌓았다. 우 씨의 현재 자산은 40억 원이며 100억 원을 모으는 것이 목표다. 그는 "10년 안에 100억 원 모을 수 있을 것이라 자신한다. 충분히 가능하다"라며 자신의 실력과 미래를 향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채널A ’서민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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