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언니네 쌀롱' 하차 후 행선지는 '낮과 밤'?…"현재 검토 중" [공식입장]
2019. 12.30(월) 18:34
한예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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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한예슬의 소속사 파트너즈파크가 '낮과 밤' 출연 보도와 관련해 공식입장을 전했다.

소속사 파트너즈파크 측은 30일 티브이데일리에 한예슬의 tvN 드라마 '낮과 밤' 출연과 관련 "시나리오 제안을 받은 건 맞으나 아직 검토 중인 작품"이라고 밝혔다.

앞서 같은 날 한 매체는 "한예슬이 내년 방송 예정인 신유담 작가의 '낮과 밤'에 FBI 파견 수사관 제이미 레이튼 역으로 출연을 최종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낮과 밤'은 로맨틱 미스터리 장르의 드라마로 주인공 도정우 역은 남궁민이 맡았다. 도정우는 26년 전 사건과 현재의 미스터리한 일들 사이의 연관성을 느끼고 실마리를 찾아가는 인물이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16일 방송된 7회를 마지막으로 MBC 예능프로그램 '언니네 쌀롱'에서 하차했다. 당시 한예슬은 "아쉽게도 배우로서 새로운 작품으로 인사드리기 위해서 오늘까지만 하게 됐다"며 "정말 좋은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은 경험과 추억이 됐다. 감사드린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후 이소라가 새롭게 MC로 등극해 '언니네 쌀롱' 진행을 맡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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