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x이연희, '2019 MBC 연기대상' 시상자 출격 '기대감 ↑'
2019. 12.30(월) 18:15
2019 MBC 연기대상, 옥택연, 이연희
2019 MBC 연기대상, 옥택연, 이연희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더 게임: 0시를 향하여'의 옥택연, 이연희가 '2019 MBC 연기대상' 시상자로 출격한다.

MBC 새 수목드라마 '더 게임: 0시를 향하여'(극본 이지효·연출 장준호)는 죽음 직전의 순간을 보는 예언가와 강력반 형사가 20년 전 '0시의 살인마'와 얽힌 비밀을 파헤쳐 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흥미로운 소재와 호기심을 자극하는 스토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 옥택연은 상대방의 눈을 보면 그 사람의 죽음 직전의 순간이 보이는 신비한 능력을 지닌 예언가 김태평 역을 맡았다. 이연희는 사건 현장을 분석하는 능력이 그 누구보다 냉철하고 비상한 강력반 형사 서준영으로 분해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특히 옥택연과 이연희는 영화 '결혼 전야' 이후 약 6년여 만에 '더 게임'을 통해 또 한 번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되면서 이들이 선보일 케미에 대한 기대와 관심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이 가운데 두 주인공 옥택연과 이연희가 본 방송에 앞서 30일 열리는 '2019 MBC 연기대상'을 통해 시청자들과 먼저 만난다고 알려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더불어 나날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무한 자극하고 있는 '더 게임: 0시를 향하여'의 본편 영상 또한 '연기대상'을 통해 공개될 예정으로 알려져 드라마를 기다리고 있는 예비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 줄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더 게임: 0시를 향하여'는 '하자있는 인간들' 후속으로 오는 2020년 1월 22일 밤 8시 55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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