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원 "문소리, 저평가 되고 있는 배우"(집사부일체) |
| 2019. 12.29(일) 18: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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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사부일체 문소리 강동원 이승기 이상윤 양세형 육성재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집사부일체' 배우 문소리와 장준환 감독이 사부로 출연했다. 29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문소리 장준환 감독 부부가 사부로 등장했다. 이날 '집사부일체' 사부 후보로 영화 '1987' 출연 배우들이 언급됐다. 이에 김윤석 강동원 하정우 김태리 등이 후보로 추측됐다. 이 가운데 사부에 대한 힌트를 전하기 위해 강동원과의 전화연결이 성사됐다.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목소리만 듣고도 누구인지 알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 육성재는 강동원에게 "제 롤모델이다"라고 말하며 팬심을 전했다. 강동원은 "저는 여전히 저평가 받고 있는 배우라고 생각한다"고 사부에 대한 힌트를 전했다. 이어 강동원은 "어떤 역할을 맡아도 온몸을 던져 연기하는, 몸을 잘 쓰는 배우"라고 했다. 강동원은 사부에 대한 힌트에 대해 더 달라는 멤버들에게 "굉장히 카리스마가 넘치는 분이니 조심해라"라고 당부했다. 이어 강동원은 "저는 이 사부님들과 한방에서 잠을 잔 적이 있다"면서 "오늘의 사부님은 한 분이 아니다. 배우 감독 부부다"고 설명했다. 이승기는 "'1987' 장준환 감독님의 아내인 배우가 굉장히 유명하다"면서 "저는 감히 이분을 '한국의 메릴스트립'이라고 말하고 싶다"고 했다. 이날 이승기가 추측한 '집사부일체'의 사부는 장준환 감독과 문소리였다. 이상윤은 문소리에 대해 "이 분이 영화계에 등장했을 때 센세이셔널했다"고 했다. 이후 멤버들은 탄츠플레이를 하고 있는 문소리를 찾았다. 문소리는 멤버들에게 "사부라고 부르지 말아달라"고 부탁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집사부일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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