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김정화, 최강 동안 외모 눈길 "방부제, 한 달에 두 개씩 먹는다" 너스레
2019. 12.28(토) 23:30
김진 김정화 2019 SBS 연예대상
김진 김정화 2019 SBS 연예대상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2019 SBS 연예대상' 김진과 김정화가 '방부제 외모'를 한껏 뽐냈다.

'2019 SBS 연예대상'이 28일 밤 9시 김성주, 박나래, 조정식의 진행으로 생방송됐다.

이날 방송에는 앞서 유튜브 채널 '온라인 탑골공원'을 통해 강제소환된 김진과 김정화가 출연했다.

두 사람은 과거 '인가가요' MC로 활동한 바. 이에 이날 '인기가요' MC로 분해 스페셜 무대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정화는 김진에게 "그런 얘기 많이 들을 것 같다. 방부제를 드시는 거처럼 예전 방송 모습 그대로다"라고 동안에 대해 칭찬했다.

이에 김진은 "정화 씨도 그렇다. 방부제, 보통 한 달에 두 개씩 꼭 먹고 있고, 자기 전에도 먹고 있다"라고 답해 폭소를 유발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2019 SBS 연예대상']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한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2019 SBS 연예대상 | 김정화 | 김진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