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쌀롱' '편애중계' 결방, '연기대상' '가요대제전' 생중계 여파 [공식]
2019. 12.27(금) 17:41
언니네 쌀롱, 편애중계, 연기대상, 가요대제전
언니네 쌀롱, 편애중계, 연기대상, 가요대제전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편애중계'와 '언니네 쌀롱'이 연말 시상식 및 가요 프로그램 여파로 결방한다.

MBC에 따르면 오는 30일과 31일 방송될 예정이었던 MBC 예능프로그램 '언니네 쌀롱'과 '편애중계'는 결방한다. 해당 시간대에는 '2019 MBC 연기대상'과 '2019 MBC 가요대제전'이 대신 생중계로 방송된다.

이에 따라 '언니네 쌀롱' 9회는 오는 1월 6일 밤 11시 10분에, '편애중계' 9회는 1월 7일 화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31일 방송되는 '2019 MBC 가요대제전'에서는 특별한 컬래버레이션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날 저녁 8시 55분부터 일산 MBC 드림센터와 잠실 롯데월드타워 월드파크 잔디광장에서 이원 생중계되는 '2019 MBC 가요대제전'는 중심 주제인 '케미스트리(Chemistry)'를 살려 선후배 간의 '케미'를 엿볼 수 있는 무대가 공개된다.

트와이스는 샤이니 태민과 무대에 오르며, 청하는 장우혁과 댄스 대결을 펼친다. 이 밖에 성시경은 레드벨벳과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녹일 훈훈한 무대를, 트로트 여제 송가인이 밴드 국카스텐과 만나 새로운 시너지를 뽐낸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언니네 쌀롱' '편애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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