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세아가 밝힌 운동의 이유 "과거, 팔을 들어 올릴 수도 없었다" [TD#]
2019. 12.27(금) 17:17
윤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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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윤세아가 열심히 운동에 임하는 이유를 밝혔다.

윤세아는 27일 오후 자신의 SNS에 한 영상을 게재하며 "2017년 잘못된 습관, 운동 부상 등으로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팔을 들어 올릴 수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윤세아는 "움직일 수 있는 지금이 더없이 행복하다. 고맙다"며 필라테스 강사의 이름을 언급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윤세아는 능숙한 모습으로 필라테스를 하고 있다.

한편 윤세아는 지난해 11월 방송된 JTBC 드라마 '스카이캐슬'에 노승혜 역으로 출연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이후 그는 지난 8월 tvN 예능 '삼시세끼 산촌편'에도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웃음까지 저격하는 데 성공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윤세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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