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가인·정미애 화제성에도…'해투4', '맛남의 광장'에 밀렸다 |
| 2019. 12.27(금) 0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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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남의 광장 시청률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해피투게더'가 시청률·화제성 보증 수표인 송가인 정미애의 활약에도 '맛남의 광장'에 밀려났다. 27일 오전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26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은 전국 가구 기준 5.5%, 6.3%, 8.2%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9일 방송분이 기록한 4.9%, 5.8%, 6.6%에 비해해 상승한 수치다. 이날 '맛남의 광장'에서는 전북 장수 특산물인 사과 살리기에 나선 백종원과 김희철 양세형 동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KBS2 '해피투게더4'는 5.5%, 6.6%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해피투게더4'에는 '미스트롯' 송가인 정미애 홍자 정다경 숙행이 출연해 걸출한 노래 실력 못지 않은 사랑스러운 입담을 과시했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은 2.7%, 2.8%로, 지상파에서는 동시간대 가장 낮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KBS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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