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보이스퀸’ 소리퀸즈 872점, 이대로 1위할까 (ft.박연희 입담)
2019. 12.26(목) 22:20
보이스퀸 소리퀸즈 강호동 태진아 인순이 박미경 김혜연 김경호 이상민 윤일상 남상일 황제성 모모랜드 주이 박연희
보이스퀸 소리퀸즈 강호동 태진아 인순이 박미경 김혜연 김경호 이상민 윤일상 남상일 황제성 모모랜드 주이 박연희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소리퀸즈가 압도적 점수로 실력을 인정 받았다.

26일 밤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보이스퀸’은 강호동, 태진아, 인순이, 박미경, 김혜연, 김경호, 이상민, 윤일상, 남상일, 황제성, 모모랜드 주이 출연 아래 주부들의 보이스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주부 박연희는 강릉에서 ‘안동역’의 한 구절을 열창하며 애수 짙은 보이스톤을 과시했다.

박연희는 늦은 나이에 가수라는 꿈을 이뤘다며 모두의 행복을 염원했다. 말 그대로 행복 전도사인 그는 구수한 사투리와 입담으로 좌중을 쥐락펴락했다. 이에 출연진들은 “너무 귀여우시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박연희를 비롯한 소리퀸즈는 이날 혼신의 힘을 다한 노래들을 선보이며, 무려 900점 만점에 872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N ‘보이스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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