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보자들' 여행사기, 여행사 어디? "저렴한 상품 미끼로 돈 요구" |
| 2019. 12.26(목) 2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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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제보자들 여행사기 여행사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제보자들'에서 여행사 사기 논란에 대해 다뤘다. 26일 밤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제보자들'에서는 여행사 사기 논란에 대해 조명했다. 한 여행사 여성 대표는 지난 4월 선고 이후에도 계속해서 사기 행각을 벌여 황당함을 자아냈다. 여행사 사기 피해를 당한 피해자는 "18년도, 19년도에도 계속 사기를 치고 있었다는 게 황당하다"고 호소했다. 여행사 사기 피해를 당한 피해자는 "화가 나서 병이 될 것 같다"고 했다. 또 다른 여행사 피해자는 "돈 달라고 하니까 다 썼다고 하더라"고 했다. 피해 금액만 2000만원에 달하는 사람이 있었다. 피해자는 "가족 첫 여행을 이렇게 망쳐버린 게 너무 속상하다. 아는 사람이 아는 사람을 속였다는 게"라고 했다. 계속해서 저렴한 여행 상품을 미끼로 피해자들에게 2000만원이 넘는 돈을 받은 여행사 대표. 피해자는 "이틀 3일 간격으로 싼 상품이 나왔다고 하면서 돈을 요구하더라. 환불 해주겠다고 하더니 안 해줬다"고 호소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제보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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