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불암 나이 잊은 입담, 먹자골목 직장인 홀렸다 (한국인의 밥상) |
| 2019. 12.26(목) 2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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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불암 나이 한국인의 밥상 먹자골목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한국인의 밥상’ 최불암이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정갈한 면모를 뽐냈다. 26일 밤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한국인의 밥상’에는 배우 최불암이 출연해 먹자골목의 추억을 소환했다. 최불암은 먹자골목에 즐비한 직장인들과 한상에 둘러앉아 담소를 나눴다. 남성들은 “내년엔 결혼하는 게 목표다”라며 2020년 계획을 전했고, 최불암은 직장인들과 함께 맛있는 식사를 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남녀노소에게 친근하게 다가서는 배우 최불암 나이는 1940년생, 올해로 만 80세다. 여전히 정정하게 방송 활동을 이어가는 그에게 시청자들의 따뜻한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한국인의 밥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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