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아한 모녀’ 최명길·김흥수 시나몬알레르기, 출생비밀 복선일까 |
| 2019. 12.26(목) 19: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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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아한 모녀 최명길 차예련 김흥수 김명수 지수원 이훈 조경숙 오채이 이해우 39회 인물관계도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최명길과 김흥수가 출생의 비밀을 암시했다. 26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극본 오상희·연출 어수선) 39회에서는 차미연(최명길), 한유진(제니스, 차예련), 구해준(김흥수), 구재명(김명수), 서은하(지수원), 홍인철(이훈), 조윤경(조경숙), 홍세라(오채이), 데니정(이해우)을 둘러싼 복수 멜로극이 그려졌다. 이날 미연은 복수의 화신으로 키운 제니스가 좋아하는 남자 해준을 따로 만났다. 두 사람은 시나몬 스틱을 넣고 끓인 뱅쇼를 동시에 거부했다. 미연은 “시나몬 알레르기가 있냐”고 놀랐다. 해준은 “그렇다”라고 답했고, 미연은 “시나몬 알러지 흔치 않은데..”라며 놀라워했다. 해준은 “엄마 아버지는 알레르기는 없다”라고 답했다. 해준은 구재명과 조윤경의 친자가 아니다. 때문에 과거 아이를 잃어버린 미연의 친자가 해준일 수도 있다는 사실이 암시된 상황. 해준 출생의 비밀은 언제 밝혀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우아한 모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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