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스포츠카=빅스 혁 "멤버들 군 입대 공백, 열심히 메꿔보겠다" |
| 2019. 12.25(수) 14: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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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면가왕, 스포츠카, 빅스 혁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그룹 빅스 멤버 혁이 '복면가왕'에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스포츠카와 캣츠맨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스포츠카는 캣츠맨과의 2라운드 대결에서 아쉽게 패배한 뒤 복면을 벗었다. 복면 뒤에 있던 인물의 정체는 다름 아닌 그룹 빅스의 막내 혁이었다. 혁은 "'복면가왕' 출연한 특별한 이유가 있다"면서 "멤버들이 최근 군대에 입대하기 시작하며 '군백기'가 생기기 시작했다. 그 빈자리를 채워 팬들에게 보답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그러던 중 '복면가왕' 섭외 전화가 왔고,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혁은 솔로곡으로 '기도'를 선곡한 것에 대해 "제 인생에서 첫 드라마와 OST는 '가을동화'로부터 시작됐다. 저에게 남다른 작품이었다. 최근 드라마 '위대한 쇼맨'을 함께했던 손승헌 선배가 출연한 드라마이기도 했다. 그러다 드라마 종방연을 가게 됐는데 노래방에서 '기도'를 부르게 됐다. 추억의 향기가 나는 것 같아 기분이 남달랐다. 이후 노래에 다시 꽂히게 돼 선곡까지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빅스 혁과 대결한 캣츠맨의 정체는 포르테 디 콰트로 손태진으로 밝혀졌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복면가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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