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타는 청춘’ 권선국, 강문영·브루노 반한 아재매력 [TV온에어] |
| 2019. 12.25(수) 06: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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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타는 청춘 강문영 집 공개 최민용 브루노 김부용 권선국 임오경 김광규 조하나 구본승 박선영 최성국 가수 신효범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권선국이 특유의 유머감각으로 독일 청년 브루노까지 홀렸다. 24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강문영 집 공개를 비롯해 최민용, 브루노, 김부용, 권선국, 임오경, 김광규, 조하나, 박선영, 최성국, 구본승, 가수 신효범, 김완선, 양익준의 우정과 애정 쌓기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강문영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불타는 청춘’ 멤버들을 집에 직접 초대했다. 권선국은 빨간색 양말을 신고 와 브루노에게 갖은 농담을 건네며 “사랑을 할거야~ 녹색지대 노래 아냐”라며 추억을 소환했다. 브루노는 그런 권선국의 유쾌함에 완전히 홀린 눈치였다. 권선국은 급기야 카메라를 향해 MC처럼 90년대식 진행스타일을 선보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 권선국은 앞서 최성국의 생일 축하 현장에 등장해 남다른 만담, 끼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불타는 청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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